부르주아 미디어들을 매순간 접하고 사는 우리들은 망각하지 않는 자각의 순간과 국가의 본질이나 세계자본주의 광란성도 기억에 남겼으면 좋겠다. 자본주의의 사적권력은 이윤배가에 충혈된 눈알로 인민을 배제하고 억압하며 생존을 박탈하는, 그러면서도 행복한 인류를 서슴없이 말하는 싸이코패스가 되어 있고 무수한 싸이코패스를 양산해 내어
요새 뉴스는 절대로 밥 먹으면서 보면 안 된다. 옛 노래 제목처럼 험한 세상에 다리는 못 되더라도 자기 몸 하나 보살필 수는 있어야 할 텐데, 그러기 위해서는 마음 편히 앉아 오물오물 밥 먹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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