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9일) 오전 10시30분부터 동숭동 통일문제연구소에서 가진 기자와의 만남에서 백기완 선생은 ‘부심이의 엄마생각’을 팔아 모은 돈을 탈탈 털어 쌀 백 가마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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