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은 “현재 쌀값은 30년 전으로 폭락했다. 추가 쌀 수입은 농민을 살해하는 반인륜적 행위”라며 “쌀값 대폭락으로 절망스런 연말을 보내고 있는 농민들의 가슴은 이번 쌀 추가 수입 소식에 박근혜 대통령, 황교안 대통령권한대행에 대한 분노로 들끓고 있다”는 성명을 냈다.
전농, 11월 30일 전국 동시다발 민중대회 결합 등 투쟁 계속할 것 밝혀
창원군농민회, 쌀수입개방반대와 한칠레협정저지를 위한 길거리 천막농성
쌀 수입 완전 개방이 눈앞에 다가오고 한·칠레협정 등으로 파탄 일보직전까지 치닫고 있는 농민들이 작년 고속도로 점거 투쟁에 이어 다시 한번 실력 행사에 나서 향후 농민들의 투쟁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