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직불금

민주당, 쌀 수매·비료구매 실적 없는 단체장과 광역의원 공개

민주당, 쌀 수매·비료구매 실적 없는 단체장과 광역의원 공개

이날 민주당 쌀국정조사특위는 본인이 쌀직불금을 수령했으나 쌀 수매실적이나 비료구매 실적이 없는 기초단체장과 광역의원에 대한 조사 결과와 명단도 공개했다. 민주당은 조사결과 기초단체장은 2명, 광역의원은 24명이라고 밝혔다. 각 당 별로는 한나라당 17명, 민주당 6명, 자유선진당 3명으로 나타났다.

‘월1천만 원’ 고위직 교육공무원 14명 ‘직불금 수령’

‘월1천만 원’ 고위직 교육공무원 14명 ‘직불금 수령’

감사원이 국회에 제출한 ‘2006년 쌀 직불금 수령자 중 비료 구매 및 벼 수매 실적이 없는 사람’ 명단 가운데 초·중등 교원과 대학교수 등 교육공무원은 1만3658명이나 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강기갑, “지자체 단체장 및 의원 435명 쌀 직불금 수령·신청”

강기갑, “지자체 단체장 및 의원 435명 쌀 직불금 수령·신청”

강기갑 의원은 이번 직불금 수령자 공개에 대해 \"비농업인으로 표시된 사람들 가운데에서도 실제 경작자인 농업인이 있을 수도 있다\"며 \"다만 이들에 대한 검증은 정확한 수령 및 신청 명단을 공개하여, 각 지역 주민들과 지자체가 판단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행안부, 직불금 자진 신고자 적법성 여부 조사할 것

행안부, 직불금 자진 신고자 적법성 여부 조사할 것

행정안전부는 28일 공직자를 대상으로 본인 및 배우자와 그 직계존비속의 쌀 소득보전 직불금 수령·신청에 관한 자진신고를 접수한 결과 10.27(월)까지 모두 45,331명의 공무원과 공공기관(지방공기업 포함) 임직원 4,436명이 신고해 총 49,767명이 쌀 직불금 수령 및 신청내역을 신고했다고 밝혔다.

[미디어, 취생몽사] 상대적 박탈감 : 25,000,000원 VS 6,457원/쌀직불금 부당수령 : 언론인 463명의 평균 소득 5696만원

[미디어, 취생몽사] 상대적 박탈감 : 25,000,000원 VS 6,457원/쌀직불금 부당수령 : 언론인 463명의 평균 소득 5696만원

미디어 취생몽사 상대적 박탈감 : 25,000,000원 VS 6,457원 완군, 김형진/ 안녕하세요. 김형진입니다. 김형진/ 벌써 미디어 취생몽사 2번째 시간이네요. 지난 1회 때 최진실씨의 죽음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연예뉴스 끊어버리자’라고 했는데, 전 덕분에 포탈 만화에 심취했답니다. 완씨는 어땠어요? 완군/ 뭐, 워낙 연예뉴스가 포탈을 평정하고 있어, 눈에 밟히는 것들은 연예뉴스였고, 또 뭐가 연예 뉴스가 아니고 또 맞는지도 모르겠고, 뭐…. 각설하고, 연예뉴스만큼 형편없는 국감이 진행되었지요. 여전히도 국감은 내용보다는 편이 어디냐에 따라 갈리는 뭐 하여간 새삼스런 일은 아니지만 이번 국감은 한 마디로 국회 뭥미?의 장이 되고 말았슴다. 뜬금없이 라이터를 던진 사건으로 국회의원들은 국회 권위가 땅에 떨어졌다고 생난리를 부렸지만, 시쳇말로 반응은 맞아도 싸다였슴다. 김형진/ 맞아요, 국감. 개판입니다. 문방위 국감현장에서는 신학림 언론노조 전 위원장이 진성호 의원에게 언론노조가 친노 단체인 근거를 대라고 항의하다가 남대문경찰서까지 가는 일도 있었어요. 언론노조 집행부 이야기를 들어보니 가관이던데요. 진성호 의원 보좌관한테 언론노조가 친노 단체인 근거를 대라 했더니, 언론노조가 친노 단체가 아닌 근거를 대라 했대요. 말이면 다 인줄 아는 것 같아요. 완군 / 그래도 그나마 국감에서

공무원노조, “쌀직불금 부정 명단 공개, 고발할 것”

공무원노조, “쌀직불금 부정 명단 공개, 고발할 것”

쌀직불금 부당수령자들의 명단 공개 문제를 놓고 정치권이 옥신각신 하고 있는 가운데 손영태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이 “일주일 안에 (노조가) 명단을 확보해 전원 고발하겠다”라고 밝혀 파문이 일고 있다.

공무원노조, “쌀직불금 부당수령 공무원 엄벌해야”

공무원노조, “쌀직불금 부당수령 공무원 엄벌해야”

직접 농사를 짓지 않으면서도 쌀소득보전 직불금(쌀직불금)을 타간 사람이 28만 명에 이른다는 감사원의 조사결과가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