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비준 동의안은 지난 13일 통외통위 전체회의에 상정됐고, 국회 앞에서는 17일 부터 농민단체장들의 단식 노숙 투쟁이 시작됐다. 이어 18일 오늘 국회 안에서는 관련자들의 입장이 '팽팽'하게 맞서는 공청회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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