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삶을 보듬고 있는 의료, 식량, 주거, 교육 등 공공재는 시장의 질서와 돈의 힘으로부터 가능한 멀리 있는 것이 좋다. 쌀 역시 마찬가지이다. 시장과 돈에 휘둘리지 않고는 인간이 되기 위한 농민들의 투쟁을 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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