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해고자들이 9년째 복직하지 못하면서 건강이 악화되는 가운데, 전문가들이 국가인권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해고자와 가족을 상대로 연구에 나서기로 했다.
또 다시 의자놀이가 시작됐다. 면접은 2배수. 둘 중 하나는 떨어진다. 면접관은 김 씨 옆 동료에게도 같은 질문을 던진다. 어떤 다른 대답을 하느냐에 면접 결과가 갈린다. 회사가 원하는 대답은 정해져 있다. 온 힘을 다 해 회사에 대한 충성을 증명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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