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노조

“쌍용차 해고자가 만든 자동차, 10년은 거뜬히 탑니다”

“쌍용차 해고자가 만든 자동차, 10년은 거뜬히 탑니다”

쌍용차 해고자들이 직접 분해, 조립해 만든 자동차가 7일 시청광장에서 공개된다. 2009년 해고되고, 4년 만에 작업복에 기름때 묻히며 H-20000 프로젝트로 태어나는 자동차다. 쌍용차 해고자의 심장(HEART의 H)을 담은 이 자동차는 과연 어떤 과정을 거쳐 탄생되었을까. 무수한 사연은 어떻게 선별되며, 누가 이 차를 거머쥐는 행복을 차지할까.

막나가는 쌍용차 기업노조, 무급휴직자 ‘제명’

막나가는 쌍용차 기업노조, 무급휴직자 ‘제명’

쌍용차 기업노조가 결국 무급휴직자 5명에 대해 최고 징계 수준인 노조 조합원 ‘제명’ 결정을 내렸다. 해당 무급휴직자들은 “회사로 치면 ‘해고’나 다름없는 조합원 ‘제명’ 결정”이라며 “무급휴직자를 두 번 죽이는 막가파 쌍용차노조”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쌍용차 기업노조, 복직 앞둔 무급휴직자 징계 추진

쌍용차 기업노조, 복직 앞둔 무급휴직자 징계 추진

쌍용차 기업노조가 지난 2월 4일 무급휴직자들이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연 것을 이유로 일부 무급휴직자 징계를 추진해 무급휴직자와의 갈등이 예상된다. 국정조사에 대한 입장 차이가 징계 추진을 결정한 핵심적 이유로 보인다.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단수 놓고 경찰-사측 발언 달라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단수 놓고 경찰-사측 발언 달라

쌍용차 노조는 금속노조와 1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공장안 노동자들과 가족들은 식수를 포함한 최소한의 물로 버티고 있다”며 “사측이 용역깡패로 대량참사를 부를 뻔 하더니 이제는 단수로 어린아이, 여성, 노동자를 말려 죽이려고 한다”며 단수조치를 규탄했다.

쌍용차노조, 현 집행부 총사퇴 두고 논란 이어져

쌍용차노조, 현 집행부 총사퇴 두고 논란 이어져

쌍용자동차노동조합 전 현직 위원장이 비리사건으로 구속된 이후 현 집행부의 사퇴문제를 둘러싸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