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이 설 연휴를 이틀 앞둔 7일 오후에야 시급한 쌍용차 문제 해결을 위한 여야 협의체 참가 위원을 발표했다. 협의체 활동 시한이 5월로 정해진 상태에서 긴급성을 강조돼 매주 1회 회의를 하기로 한 협의체 운영이 사실상 위원선정도 못한 채 1주일을 까먹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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