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다큐멘터리 감독 - 사토 마코토 회고전이 오는 14일(수)까지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명동 중앙시네마 3관)에서 열린다. 사토 마코토 감독은 사람들의 생활상을 밀착해서 담아내는 감독으로 이번 회고전에서는 그의 다큐멘터리 6편을 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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