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공정무역의 좋은 면에도 불구하고 이 방식이 한결같이 \'소비자의 선한 선택\'에만 기대고 있다는 점은 한계다. 앞으론 상품을 소비하는 소비자로서 뿐만 아니라, 노동자의 위치에서도 함께 사고해 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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