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아 마까파갈 아로요 정부도 적이 누구인지를 분명해 했다. \"테러에 대한 전쟁은 일반적인 테러범들과 정치적 이데올로기를 신봉하는 사람들 사이에 구별을 두지 않는다\"고 말했다.
필리핀군대가 필리핀도요타의 노동자를 직접적으로 위협, 감시하여, 조합 지도자를 초법규적 살인으로 위협하고 있는 비정상적인 사태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3월 10일 수상식이 끝난 후에도 그녀는 동료들과 돌아가지 못하고 한국에 남았다. 해야 할 일이 있어서다.
현재 필리핀에서는 진보적 활동가들에 대한 대규모 공격이 감행되고 있다. 거의 일주일에 두 세 번은 길거리에서 검은 헬멧을 쓴 오토바이 괴한으로부터 암살을 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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