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유주의에 의해 강제되는 지방 분권은 국가 권력을 약화시킬 목적을 갖고 있다. 그러나 권력 분산에 대한 사회주의적 구상은 국가의 근본인 공동체와 주민자치를 강화시키면서 중앙정부의 힘을 키우는 데 기여한다.
사회운동과 정당간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고 본다. 사회운동을 포괄해야 한다. 정당-사회운동간을 잇는 하나의 거대한 전선체를 만들어야 한다. 이것은 우리가 해나가야 할 일들 중에 하나인데 사실 아주 까다로운 일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