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툰 부대를 방문한 노무현 대통령이 눈물을 흘린 것을 지적하며 “노무현 대통령이 국내에서 욕만 먹다가 이라크 아르빌에 가서 장병들로부터 환영을 받으니까 감격해서 눈물을 흘린 것”이라고 말해 참석자들의 실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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