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위기에 대한 이 개념에 의문을 제기하고자 한다. 그람시의 ‘인터레그넘(interregnu)' 개념은 그가 당면한 상황을 조명하는 데 도움이 되었을지 모른다. 그러나 이것은 우리가 현재에 어떻게 이르게 되었는지 불분명하게 만들며, 현재 직면한 도전과 기회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것을 방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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