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판 새만금사업이라는 이사하야만 간척사업을 중단시키고, 다시 배수갑문을 개방하거나 일부 재방을 철거하여 해수유통 확대를 목적으로 하는 ‘소생하라! 아리아케해 소송’을 진행하고 있는 호리 료이찌 변호사가 지난 9월 17일 우리나라를 방문해 ‘새만금 소송 변호인단’과 활동가들과의 교류의 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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