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아제지(주) 해고자 박흥중 씨가 공장 굴뚝 위에 올라가 무기한 고공농성을 시작했다. 박흥중 씨는 18일 새벽 4시, 충북 청원군 부용면 아세아제지 공장 내의 100m 높이의 굴뚝에 올라가 부당해고 철회, 부당해고 문제 해결에 수수방관하는 현 노조(한국노총 소속) 임원 사퇴, 부당해고 회사 책임자의 사퇴를 촉구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