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 얼마전 부산국제영화제가 13번째 축제를 성대하게 마무리했는데요. 오늘 카메라를 든 사람들은 부산국제영화제의 아시아 다큐멘터리 네트워크, AND와 함께 합니다. AND는 한국의 독립다큐멘터리들뿐만 아니라 아시아의 독립 다큐멘터리의 제작을 지원하는 제도로 부산영화제의 가장 큰 성과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그러면 AND에 대한 부산영화제 홍효숙 프로그래머로부터 AND의 성과와 역할에 대해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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