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얘기하고 싶었단다. 미얀마의 민주화운동도 아웅산 수치에 대한 지지를 넘어 사회구조를 바꾸기 위한 변혁운동의 내용과 주체가 만들어지지 않으면 한국을 답습하게 된다고. 너희는 그것을 넘어서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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