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석방 후 단 하루만인 14일 버마의 민주주의를 위한 싸움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분명히 하고 정치 복귀를 선언했다.
한국에서도 버마 인들이 참을 수 없어 자발적으로 모인 것”이라고 참가이유를 밝혔다. 이 자리에 모인 사람들은 “버마에서 희생당했던 가족과 같은 마음 아니 그 이상의 마음”이라고 심정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