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고전에는 <5시에서 7시까지의 클레오>(1962)를 비롯한 장편 5편과 1957년~2003년 동안 작업한 그녀의 단편 14편이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에서 주최하는 27회 아이공 아카이브 기획전은 '페미니즘 비디오 액티비스트 2005'라는 제목으로 한국, 일본, 홍콩, 인도, 미국, 스위스 등 20여 명의 작가의 70여 편의 작품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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