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와 변화와 사랑을 원한다고 외쳤습니다.
\'아이다호 데이(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를 맞아 한국 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가 15일 늦은 4시 종로구 인사동 북인사마당에서 \'프리허그\' 행사를 가졌다.
혐오는 개인의 문제라는 시각에서 벗어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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