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연정을 주장하는 노무현 대통령은 독일과 일본의 총리들은 과감한 개혁안을 던져 국민의 심판으로 받고 있다고 부러워했다. 노무현 대통령이 부러워한 독일의 '아젠다 2010'과 일본의 '우정산업민영화'의 실체를 들여다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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