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핏차퐁 위라세타쿤

해외특별전 아핏차퐁 위라세타쿤 감독의 \”정오의 낮선 물체\”

해외특별전 아핏차퐁 위라세타쿤 감독의 \”정오의 낮선 물체\”

안 : 그렇습니다. 그리고 서울독립영화제는 한국독립영화 뿐만 아니라, 독자적인 작가세계를 가지고 꾸준히 영화를 만들어 온 해외 독립영화인들을 꾸준히 소개해 왔는데요. 아오야마 신지, 지아장커, 그리고 작년의 에릭 쿠에 이어서 올해도 해외감독의 특별전을 준비했는데요. 김 : 예. 태국의 신성 아피차퐁 위라세타쿤 감독의 특별전이 준비되어 있다고 하죠. 아피차퐁 감독의 장편 4편과 단편 4편이 소개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이미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주목받아온 감독의 영화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고 하니 놓칠 수가 없을 것 같네요. 안 : 오늘 <날개달린 상영관>에서는 아피차퐁 위라세타쿤 감독의 첫 장편영화 <정오의 낯선 물체>와 함께 하려고 합니다. 지금부터 함께 만나보시죠. ———- 김 : 아피차퐁 위라세타쿤의 영화도 놓치지 말아야 할 영화일 것 같은데요. 한 해 만들어진 한국독립영화를 망라하는 서울독립영화제, 풍성하게 준비된 영화들을 보니 벌써 배가 불러오는 것 같네요. 안 : 예. 2007 서울독립영화제는 11월 22일부터 30일까지 구 명동 중앙시네마에 위치한 인디스페이스와 스폰지 하우스 중앙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영화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김 : 오늘 영화 날개를 달다는 서울독립영화제 특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