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동안 드러머로 활약하고 있는 베르트람 씨는 “내가 좋아하는 상표가 하나 있는데 내가 사용하는 악기를 노동자들의 눈물로 만든 것이라면, 나는 연주를 하면서 꺼림직할 것이다. (콜트/콜텍 노동자들의 이야기는)안타까운 일이다”고 고개를 저었다.
금속노조 인천지부 콜트지회와 대전충북지부 콜텍지회는 4월 1일부터 4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국제 악기박람회인 \'뮤직메세\' 현장을 방문하기로 했다. 이들은 이곳에서 위장폐업한 국내 공장의 정상화를 촉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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