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인권을 공개적으로 이야기했던 여성의 날을 앞두고, 장자연 씨가 31명에게 100여 차례 넘게 성접대를 했다는 사실이 담긴 자필편지가 한 언론사를 통해 공개되면서 여성들의 분노가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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