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대한 미국과 유럽연합 간 입장 차이 문제에 관해 유럽연합 대 외관계위원회 대변인 군나르 비어간트는 "우리는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 고 있지만, 우리에게 이것은 단지 이전부터 있어왔던 정책을 실행하는 것일 뿐이다"라고 언론에게 말했다. 3월 16일, 영국 외교부는 한국 전쟁 초기에 외교 관계를 끊은 후 처음으로 북한에 대사를 파견할 것이라 발 표했는데, 이는 아마도 부시에 대한 가장 명확한 거부일 것이다.
: 미국의 일방주의와 대량파괴무기야말로 진정한 '악의 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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