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가 힘 있는 자의 가진 것을 보호하고, 가지지 못한 힘없는 자들의 목소리를 국가의 이름으로 단죄하는 사회에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행복한 지옥의 끝에 정말로 이 시대의 주기도문에서 말하는 ‘안녕’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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