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7일(금) 오전 7시에 유진레미콘 부천공장 앞에서는 레미콘 노동자 고 안동근 열사의 노제가 있었다. 지난 3월9일 안동근 열사는 유진레미콘에서 고용한 용역깡패들에게 끌려가 집단 구타를 당해 병세가 악화되어 결국 운명을 달리 하였다.
서 부위원장의 약속은 7일 아침 발인을 하는 안동근 씨의 발걸음을 가볍게 하기에 충분한 듯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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