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외교라인의 개편이 있을리는 만무하지만 당분간 ‘실용주의자’들의 목소리가 낮아지고 네오콘 등 강경파가 득세할 수밖에 없다. 이것은 일본도 마찬가지다. 한국에서도 당장 한나라당 등이 목소리를 높이고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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