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416기억저장소와 416가족협의회가 세월호 수색과정에서 발견된 유류품, 유품을 안산으로 이송했다.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646일 만이다. 해당 유류품, 유품은 진도군청에서 보관중이던 것으로 총 1,169점에 이른다.
2016년 1월 5일, 20여 명의 자원봉사자와 20여 명의 사진가가 2014년 세월호 수색과정에서 발견된 천여 개의 유류품, 유품을 사진으로 정밀 기록하고 정리했다. 세월호 참사가 벌어진 지 약 1년 9개월 만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