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전 국장은 최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골프접대로비와 그림로비 등으로 물러난 한상률 전 국세청장이 태광실업 박연차 회장을 표적수사하는데 도움을 달라고 요구했다는 증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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