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과 공포의 고리를 끊어내기 위해서는 경고와 협박을 동원하는 대신, 우리 삶에 대한 민주적인 통제력을 확보하는 일이 필요하다.
정보인권활동가모임, 지문날인반대연대는 27일 기자회견을 열어 지문정보를 포함한 생체정보 수집에 대한 국가인권위원회의 입장 표명 촉구와 동시에 운전면허 교통안전교육에서 지문날인을 강요하는 것을 폐지할 것을 요구하는 진정을 집단으로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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