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의 생명이 위급한 상태에서 이를 은폐하기 위해 구급차를 부르지 않는 회사, 이것은 그저 드라마 속 한 장면이 아니었다.
세월호 참사 발생 6개월이 다가온다. 300명의 목숨을 앗아가고도 진상규명과 대책 무엇 하나 이루어지지 않았다. 세월호 이후 우리사회의 변화는 어디 즈음 도달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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