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가 23일부터 전국 규모의 ‘작업규정 지키기’에 돌입한다. 이에 철도공사는 22일 오후 2시부터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4.20 총파업전야제 100% 참여할 것" 파업 앞둔 철도노조, 안전운행투쟁, 해고자복직 집중투쟁 등 숨가쁜 일정 철도청, 안전운행투쟁 파장 막으려 열차 점검없이 운행 강행, 사고위험 무릅써
"철도청 운행한 열차를 청소 등 간단한 점검만 마치고 다시 운행해 안전위협" 철도 노조원들, "방해할 시간 있으면 안전대책 마련하라" 반발
철도노조, "1인 승무, 외주화 철회, 부족인력충원, 시설부문분리 철회" 요구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