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톤 판네쿡 [노동자평의회] 3부 적 – 민족주의
빛나는전망 이론총서1. [노동자평의회]중에서 4. 민족주의 민족주의는 부르주아지의 본질적 신념(creed)이다. 부르주아지가 분리된 인간객체보다 상위에 두는 것은, 약간의 의미가 있지만, 민족, 인민, 조국 또는 국가라는 상이한 이름들로 지시되고 있는 공동체이이다. 민족과 민족의식은 부르주아지와 함께 출현하고 발전해왔다. 원래 농민들의 삶은 단지 마을과 거대 종족이나 지역(country), 주(canton)라는 공동체만을 알뿐이었다. 부상하던 시민에게 도시는 그들의 공동체였다. 그들의 공통이익은 이러한 작은 영역들을 넘어서지 않았다. 언어는 광범위한 지역에서 달랐으며, 어떤 제한된 지역에서 언어가 유사할 경우 이는 한 왕의 지배하에 결속되는 것을 용이하게 하였다. 하지만 항상 그러한 지배는, 정복과 상속에 의하여 전적으로 다른 언어를 가진 다른 나라들에게까지 확장되었다. 농민들에게 어떤 왕이 어떤 먼 지역을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지배하느냐는 거의 문제가 되지 않았다. 이러한 상황은 상업의 성장과 함께 변화하였고, 산업자본의 성장에 의해 더욱 변화되었다. 광범위한 나라들과 바다에서의 상인 무역은 그것을 보호해 주고, 자신들의 경쟁자와 싸우고, 후진 부족들을 정복할 수 있는 강력한 힘을 필요로 했다. 만약 강력한 권력이 부재할 경우에는 그들 스스로 도시 동맹을 구축했다. 산업가들은 노정에서의 안전, 통일된 법(unity of
칼럼
빛나는전망 출판사
2005.11.26 1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