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이자 청소년 인권활동가인 평범한 사람”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안단테는 “멍청한 정치인들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정신 차리고 국민과 소통하길 원해서” 탄핵 청원을 하게 됐다.
목격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당시 가해자 박 모 씨가 휘둘렀던 칼은 길이가 약 30Cm에 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목격자들은 칼이 가정에서 쓰는 일반적인 칼이 아니라, 소위 횟칼처럼 보였다고 증언했다. 때문에 이 같은 칼을 양손에 들고 사복형사들 3-4명을 아무런 제지 없이 지나갔다는 건 상식적으로 납득되지 않는 대목이다.
광우병국민대책회의 관계자들이 수배 생활을 하고 있는 서울 종로구 조계사 인근에서 안티이명박 까페 회원 3명이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30대 남성이 휘두른 칼에 찔려 크게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