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인플레이션에 관해 인지 부조화를 겪어왔다. 이 더러운 비밀을 너무 오래 간직해왔다. 이제 솔직해질 때다. 특히 블룸버그의 칼럼니스트인 존 오서스 덕분에 해결에 훨씬 가까워졌기 때문이다. 우리가 모두 집중해야 할 것은 오서스가 말하는 “안티 코어(anti-core, 반핵심 혹은 반근원)” 인플레이션이다. 연준과 다른 책임 있는 기관들은 이 문제를 정면으로 마주해야 한다. 그들은 반핵심 지수를 공식 지표로 채택하든지, 아니면 공식적으로 측정된 인플레이션과 "체감 인플레이션"을 구분하는 새로운 지표를 도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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