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행부

공무원노조, 해직노동자 복직 요구 새누리당 농성

공무원노조, 해직노동자 복직 요구 새누리당 농성

민주노총 전국공무원노조 소속 해직 공무원 복직을 위한 특별법 통과를 요구하는 국회의원 서명이 158명에 달해도 이 특별법이 국회에 장기 계류되자 노조 양윤석, 박은희 부위원장이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사 농성에 돌입했다. 공무원노조 조합원들은 오후 2시부터 새누리당사 앞에서 항의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노숙농성 공무원 해고자 또 연행, 갈등 확산

노숙농성 공무원 해고자 또 연행, 갈등 확산

경찰이 정부서울청사 후문에서 노숙농성 중인 전국공무원노조 소속 해고자 박 모 씨를 22일 오전 연행해 노조가 ‘불법 연행’이라고 반발하며 종로경찰서 앞에서 연좌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종로경찰서장을 고소할 예정이다.

안행부 면담 촉구한 공무원노조, 48명 대거 연행

안행부 면담 촉구한 공무원노조, 48명 대거 연행

전국공무원노조가 안전행정부 유정복 장관의 면담을 요구하며 21일 오후 12시 10분경 안행부가 위치한 정부서울청사 정문 진입을 시도하자 경찰이 김중남 노조위원장을 비롯해 해고자 48명을 집단 연행했다. 이 과정에서 공무원 해직자 반 모 씨가 실신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공무원 해고자, 노숙농성 중 현행범 체포돼

공무원 해고자, 노숙농성 중 현행범 체포돼

전국공무원노조가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노숙농성을 하는 가운데 21일 오전 8시 50분경 경기도 안양시 소속 해고자 이 모 씨가 갑작스럽게 연행되어 양천경찰서로 이송됐다. 노조는 안행부가 대화를 거부해 면담을 촉구하고 있다.

공무원 해고자 안행부 농성, 경찰 막아 천막도 없이…

공무원 해고자 안행부 농성, 경찰 막아 천막도 없이…

전국공무원노조가 123주년 노동절을 맞아 집회를 연 뒤 안전행정부가 있는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무기한 천막농성에 돌입하려다 경찰이 막아 2시간가량 대치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현재 공무원노조 소속 해고자 등은 천막 하나 없이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노숙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공무원 해직자 복직 특별법’ 법안소위서 다루기로

‘공무원 해직자 복직 특별법’ 법안소위서 다루기로

여야가 오는 19일, 22일 안전행정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공무원 해직자 복직 특별법’을 안건으로 다루기로 18일 합의해 공무원 해직자가 복직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