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전, 30년 전, 그리고 2007년. 어쩌면 이리도 닮아 있을까. 구호도 하나도 변하지 않았다. 그녀들은 생계를 책임지는 노동자로서 임금임상을 요구했다. 그리고 인간답게 살기위해 노동3권을 요구했으며, 노조를 결성할 권리를 주장했다. 하나도 변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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