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8일 광주시청에서 고용승계를 외치며 13시간 점거농성을 벌이다, 끌려나온 24명의 시청비정규직 노동자(공공노조 광주전남공공서비스지부 조합원)은 다음날인 3월 9일부터 출근투쟁을 진행하고 있다. 집단해고가 되기 전의 출근시간인 7시까지 시청 앞에 모여 매일 선전전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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