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노조

민주노총 시선 밖, 청년 비정규직의 카운터펀치

민주노총 시선 밖, 청년 비정규직의 카운터펀치

이들은 민주노총의 조직화 사업에 따라 움직인 것이 아니다. 스스로 부당함을 사회에 알리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민주노총 아래 노조를 만들게 됐다. 그리고 이들의 활동으로 대통령이 움직이기도, 재벌이 구속되기도, 민주노총을 움직이기도 했다. 남다른 힘과 전략. 이들에게 노동운동의 대안이 있지는 않을까.

롯데시네마 ‘임금 꺾기’ 꼼수…알바 80% 임금체불

롯데시네마 ‘임금 꺾기’ 꼼수…알바 80% 임금체불

롯데시네마의 ‘임금 꺾기’로 임금을 체납 당한 노동자가 80%에 달한 것으로 드러났다. 롯데시네마가 근로시간 단위를 30분으로 하고, 10분, 20분 등 30분을 넘지 않은 근로시간은 임금에 반영하지 않은 것이다.

밀레니얼 세대, 신자유주의 시대에 태어난 청년

밀레니얼 세대, 신자유주의 시대에 태어난 청년

세계 경제 위기 이후 다양한 시위가 나타났다. 유럽 각지에서 긴축 반대 운동이 있는 반면 우파적 경향도 나타나고 있다. 지난 10년의 경제 위기 속에서 현재의 운동 양상이 형성돼 왔다.

[인권오름] [오진호의 인권이야기] 맥도날드, 그리고 최저임금

[인권오름] [오진호의 인권이야기] 맥도날드, 그리고 최저임금

우리는 좋은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기업 맥도날드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걸까.

고시원·독서실 총무는 시급 2천원 ‘노예알바’

고시원·독서실 총무는 시급 2천원 ‘노예알바’

평균 시급이 2천 원에 불과한 아르바이트 일자리가 구직 사이트에 버젓이 게시되고 있다. 심지어 시급이 1천원인 곳도, 무급 노동인 경우도 있다. 숙식을 제공한다는 조건 때문이다. 법정 최저임금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최악의 아르바이트’로 손꼽히는 곳은 다름 아닌 고시원, 독서실 총무 아르바이트다.

[인권오름] [평등하게 추모하고 평등하게 싸운다] (1) 인간을 비용으로 치부하는 사회가 세월호를 침몰시켰다.

[인권오름] [평등하게 추모하고 평등하게 싸운다] (1) 인간을 비용으로 치부하는 사회가 세월호를 침몰시켰다.

세월호의 안전을 책임져야 할 선원들의 절반 이상은 비정규직이었습니다. 안전교육조차 제대로 받지 않았으며, 계약과 해약이 반복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직업윤리, 소속감, 책임감을 어디까지 기대할 수 있었을까요.

[인권오름] [알바의 인권이야기] \’알바의 인권을 지켜라\’

[인권오름] [알바의 인권이야기] \’알바의 인권을 지켜라\’

현행 노동법은 알바노동자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법령이 없거나 실제화 되지 않아, 이들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알바들의 눈높이에 맞는, 알바들의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기 위한 노동법의 대대적인 제·개정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