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나 애국가를 부정하는 그런 정신에 대해서는 전혀 찬동하지 않는다”며 “그런 정치세력과 정치적 연대 등을 할 생각도 전혀 없다”고 못박았다. 사실상 통합진보당과는 야권연대를 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의 애국가 발언을 두고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현행 애국가의 원곡인 한국환상곡이 안익태가 이후에 작곡한 친일음악인 만주환상곡과 연결되기 때문에 폐기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돼 주목된다.
(가칭)저작권법 개정을 위한 네티즌 연대모임, 오늘 오전 저작권법에 대한 네티즌의 입장이라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하고, 대통령에게 애국가 보내기 등 본격적인 저작권법 불복종운동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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