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신앙의 자유와 행동하는 신앙인이 되는데 영향을 주신 분은 일제시대 ‘신사참배’ 반대로 옥고를 치르셨던 목사님이셨다. 그는 독립된 조국에서 일제와 똑같은 국가주의의 모순을 보고 저항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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