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10일 방송통신위원회 건물 앞에서 <시청자참여프로그램을 말살하는 방송통신위원회 규탄과 시청자참여전문채널 [RTV]의 정상화를 촉구하는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및 항의 서한 전달>식이 열렸다.
올해로 제 3회째를 맞이하는 퍼블릭 액세스(public access) 시민 영상제가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충무로 역내 활력연구소에서 개최된다. 시민 영상제는 일반 시민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을 상영하고 평가하는 행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미디어를 제작하고 참여하는 기회를 실질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준비된 영상제이다. 이러한 취지로 기획하는 시민 영상제는 퍼블릭 액서스에 대한 국민적인 공감을 꾀하고자 다양한 행사들을 기획 중에 있다. 준비된 행사들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우선 7월부터 전국적인 공모전을 통해 지역별 심사를 거쳐 온 (서울·경기·강원 / 대전·충청지역 / 광주·전라·제주 / 부산·대구·경상) 총 15개의 작품을 상영하며 국내와 해외에서 초청한 작품을 상영하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영상제 전 작품 관람은 무료) *국내 공모작 작품소개 보기 국내 초청작으로는 제7회 서울인권영화제 제작지원 작품인 <여정/이주노동자프로젝트 /72분 / DV / 다큐 / 2002>을 비롯해 장애여성의 존재와 경험에 대한 진지한 성찰을 보여주고 있는 <거북이 시스터즈/ 장애여성공감,여성영상집단 움 공동제작/ 45분 / DV / 다큐 / 2003>등 총 6편을 상영하며 해외 초청작으로는 ‘싸빠띠스따, 그들이 온다’라는 기획 하에 멕시코 액티비스트인 끄리스띠안 깔로니꼬(Cristian Calonico)씨가 제작한 싸빠띠스따 관련 영상물과 남미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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