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한국의 인권상황과 관련해 ‘한국 정부가 공포정치를 하고 있다’고 우려.
세계화에 관해 논술하라고 하면 당장이라도 판에 박힌 의미로 후딱 글을 마무리할 수 있을 만큼, 세계화는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하다.
\"경찰이 그렇게 당당하다면 폭력이 없었음을 증명하고, 인권침해 가해자에 대한 처벌이 이루어졌음을 밝히면 될 뿐\"이라며 \"경찰은 인권침해가 일어났다는 본질에는 눈을 감은 채 사례가 잘못 되었다느니, 오역이 있다는 식의 꼬투리잡기로 일관하고 있다\"
무이코 조사관은 촛불집회와 관련한 국내 인권 상황과 관련해 \"더 자세한 이야기는 2주간의 조사가 종결되면 그 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을 아꼈지만, \"한국의 문제가 심각하다고 판단이 되지 않았으면, 애초에 조사관 파견이 결정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우려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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