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국회 기자회견장(정론관)에서 민주노총 사무금융연맹(사무노련) 일부 전·현직 위원장 57명이 야권대통합에 참가하는 선언을 하고 난 후 야권통합정당 노동계 참여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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