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야누코비치 대통령은 2004년 민주시민혁명(오렌지 혁명)을 이끈 주역 가운데 한 명인 티모센코 전 총리를 직권남용 혐의로 투옥하면서 양측의 관계가 최악이었다. 서방 언론은 야누코비치 정권이 야당 인사를 탄압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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