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는 7월28일 8곳에서 진행되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도 야권연대로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또 진보신당과는 각각 새로운 지도부가 구성되면 본격적인 논의를 하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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