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프랑스 일간 르피가로에 중국 주불대사는 “히틀러의 무덤에 꽃을 올리는 모습을 상상해 보라”고 기고했는데요, A급 전범 14명에 대한 합동제사를 지내는 야스쿠니 신사를 “히틀러의 무덤”에 빗대서 유럽의 반나치 감정에 호소한 것이죠.
일본에서는 2차 대전 패전일인 15일, 정부 관료 3인과 100여 명의 의원들이 집단으로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한 가운데 “야스쿠니도, 아베의 개헌도 필요없다”는 군국주의 반대 시위가 벌어져 주목된다.
일본제국주의의 2차대전 패전으로부터 62년이 지난 8월15일 일본 도쿄에서 ‘개헌·야스쿠니·빈곤, 국익과 배외에 헌법은 굴하는가. 13차 8·15 노동자·시민의 모임’이 열렸다.
꼴통 대통령 교육시키려 국민들 별 짓 다해야 해요, 참. 찜통더위에 사는 것만도 힘든데 말이죠. 그래서 하는 말, “국민 노릇하기 정말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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